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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중년여성의 자궁근종에 대한 대처법

작성자 이병삼박사 작성일17-06-29 조회336회

 

<<질문>> 저는 서울과 너무 떨어진 작은 소도시에서 일을 하고있는 관계로 이사이트를 보고 무척 선생님의 진료를 받아보고싶다생각들어도 여건이 되지안아 시간을 기다리는중입니다.
비록 나이는 43세로 많지만 아직 직장을 꼭 수년간 더 다녀야 하기에 
병원에서 말하는 자궁척출은 원치 않아서 이렇게 선생님께 글을 올립니다.
5센티와 4.5센티두개의 혹이 있다는데 나타나는 증세는 생리량이 좀 많은 것과 생리통입니다
생리만 끝나고 나면 또 까마득히 잊어버릴 정도인데 자궁을 없애라니...
선생님 자궁을 보존하면서 치료해볼 방법이 없을까요?
방학이 다가오면 계획을 세워 진료를 받으러 선생님께갈 예정입니다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 처음에 근종을 발견하신 후 적극적인 대처가 없으셔서 근종의 크기가 커지면서 새롭게 다른 근종도 자라는 것입니다.
현재 생리통이 심하고 생리량이 많기 때문에 우선은 생리량을 줄이면서 생리통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치료 목표을 설정해야 합니다.
생리통이 줄어든다는 것은 그만큼 하복부의 기혈순환이 좋아진 것을 의미하므로 당연히 근종의 크기도 줄어 듭니다.

근종의 크기가 적지는 않지만 수반증상을 개선하고 폐경기까지 잘 유지 하시면 됩니다. 폐경기가 되면 자연적으로 근종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의 경우보다 더 멀으셔도 내원하시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만, 우선 내원하실 여건이 되실때까지 식이요법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예진을 근거로 한 체질식단표을 메일로 송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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