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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작성자 윤하림 작성일18-04-06 조회331회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3학년이구요 지금현재 여자축구로 활동을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학교1학년때까지만 해도 다른사람들에 비해 체력이 정말좋았습니다

선생님들도 인정할 정도록 체력이 정말좋고 날씬하기도 하고 다리도 얇았고 그랬습니다 근데 중1후반기에 외박을 받아서 

딸기마시멜로를 한통에서 한통반정도를 

먹었습니다 근데 그뒤로 체중이 많이 증가하고 턱이며 허벅지며 배 등이 눈에뛰게 살이쪘습니다 남들은 맨날 말랐다고 하긴하는데 제가 보기엔 옛날 제몸하고 완전히 다르다는걸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중2때 1월초에 전지훈련을 갔는데 정말 조금만 뛰어도 호흡곤란이오고 다리랑 팔이 후달거리고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선생님들은 제가 1학년때 많이 무리하면서 뛰어서 2학년때 몸이 힘들어졌다고 하는데 전 그게 아님을 알고있었어요 제몸상태가 정말 최악이라는걸 .. 그러다 고등학교올라와서 정안되겠다 싶어서 피검사를 했는데 빈혈이라고 하더라구요 페리비타라는 액체약을 먹고나서 중학요때보다는 몸상태가 나아졌지만 빈혈이 나아지고나서 그약을 안먹고 했는데 다시 또 빈혈처럼 힘들고 많이 뛰지도 못하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2때 다시 내시경을 빼고 다른검사들을 다 해봤는데 할아버지영향때문인지 약간 천식끼다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고3인 아직까지도 축구하는내내 너무 힘들구요 정말 미칠것같애요 요즘은 팔달리가 너무 후달거리고 가슴도 답답하고 조금만 무리해도 운동을 아예안하는 일반사람들처럼 힘들어해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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